하루하루 인생이 가끔은 주식과 닮은 면이 많은 거 같다. 어떤 날은 일도 잘 되고 뭔가 기분이 좋은 반면 그 다음날은 비교적 우울하고 일도 잘 안되는 거 같다. 상승 끝에 오는 조정이랄까?
오늘은 진상 고객을 접객했다. 고객은 3년 전에 서비스에 가입한 사람인데, 이제서야 전화가 와서 왜 나에게 특별한 서비스가 없냐고 따졌다. 난 3년 전엔 이 회사에 있지도 않았는데 나도 모르는 사항을 가지고 응대하려니 참 답답했다. 게다가 상사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준적이 없어 참 난감했다.
경제적 자유를 빨리 얻어야 하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. 나도 자유롭게 살고 싶다. 내 할일을 하면서 돈에 구애받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. 언제쯤 가능할까? 지금 모은 돈으로는 아직 현저히 부족하다. 그래서 오늘은 더 열심히 달려야 한다. 난 빨리 그날을 실현시키고 싶다.
'일상 Lif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4k 모니터, 모니터 고르는법 (0) | 2023.03.10 |
|---|---|
| 개인자산관리가 중요한 이유는? (0) | 2020.10.28 |
| 드디어 됐다! (0) | 2020.09.30 |
| 알러지의 계절 (0) | 2020.09.21 |
| 상상하라 개설 (0) | 2020.01.20 |
